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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 남산돈까스 - 경양식돈까스

http://LEEEEEEEEe.egloos.com/570007




남산으로 돈까스를 먹으러 갔습니다.


돈까스를 즐겨 먹는 취향은 아닌데 지인과 같이 갔습니다.


방문한 곳은 '남산 돈까스'입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드라마 촬영도 많이 한 곳입니다.








약 15분간의 웨이팅으로 들어 갑니다. 자차 이용시 발렛파킹 가능 합니다.

1층과2층으로 나뉘어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기본으로 남산돈까스를 주문합니다.


기본으로 후추가 준비 되어있습니다.




다른 기본 찬들도 있습니다.

특이하게 쌈장도 같이 나옵니다.

무장아찌도 있습니다.

옛날 경양식스타일로 나옵니다.

돈까스를 주문하고 조금 있다 스프가 나옵니다.

그.... 크림 스프입니다.

화이트 루에 우유를 풀어서 만드는 당근이랑 콘 옥수수 ,건조파슬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맛은 그 맛 입니다.

오X기 크림스프 맛 후추를 뿌려야 맛있는 맛.


메인 남산돈까스가 나왔습니다.

크기가 큽니다.

돈까스가 넓습니다.



다시한번 찍긔


자르고 확대해서 찍긔

돈등심을 얇게 두드려 만들어서 고기는 얇고 튀김 옷이 두꺼운 편입니다.
소스맛은 어디를 가도 먹을 수 있는 일반적은 돈까스 소스맛입니다.

돈까스만 먹다가 느끼할 때 풋고추에 쌈장 한번 먹으면 느끼한 맛을 잡아주네요.

한국스럽습니다.

 늬끼할 땐 고추죠!

전체적으로 분위기에 따라 한번 먹을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하고 찾아가서 먹을 곳은 아니고 예전의 경양식 돈까스를 먹고 싶을 때 가면 좋겠습니다.

제가 갔을 때 저보다 먼저 들어온 손님들은 40분이 지나도 음식을 못 받았는데
제 일행은 들어가서 15분도 안되서 먼저온 손님 보다 음식을 먼저 받았습니다.

그래서 먼저온 손님들이 항의해도 홀직원들은 듣는 둥 마는 둥하고
주문이 잘 못 들어가서 늦게 나온다는 말도 하지 않았고 죄송하다는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의 서비스는 좋았지만 직원들의 서비스는 별로인 장소 입니다.
 평일 이였는데도 꽝이였습니다.
음식을 먹으러 가서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별로인 식사 분위기였습니다.




주소: 도로명중구 소파로 101지번중구 남산동2가 49-24




- 주관적인 의견을 서술 한 것 입니다. 객관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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