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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별 안드로이드 AOSP 빌드 시간(커널+플랫폼)

http://atmel.egloos.com/5808950




기종정규클록/터보클록코어수시간(분)
하스웰 i5 46703.4GHz/3.8GHz4코어 4스레드61
샌디브릿지 i7 3930k3.2GHz/3.8GHz6코어 12스레드41
샌디브릿지 i7 2600k3.4GHz/3.8GHz4코어 8스레드61
샌디브릿지 i7 2600k3.4GHz/3.8GHz4코어 4스레드75
샌디브릿지 i7 2620m2.7GHz/3.4GHz2코어 4스레드137
비쉐라 FX 83003.3GHz/3.8GHz4코어 8스레드67
페넘2 1055T2.8GHz/3.3GHz6코어 6스레드67
카비니 53502.0GHz4코어 4스레드230

간단요약.
1. 컴파일속도의 본좌는 샌디브릿지 6스레드/12코어급이다.  안드로이드 컴파일은 병렬성이 무지막지하게 좋아서 말 그대로 코어수가 깡패다.
2. 영 안좋기로 유명했던 AMD의 파일드라이버가 심지어 하스웰에게도 별로 안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가격은 절반값이다.
3. 페넘은 여전히 컴파일 용도로는 쌩쌩하다.
4. 하스웰의 성능은 샌디브릿지 대비 대략 20% 정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5. 하이퍼스레딩 on/off의 차이는 대략 20% 성능을 향상시킨다.
6. 카비니는 딱 가격 만큼의 처절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런 용도로는 안쓰는 게 정신건강에 대략 좋다)


덧...
1. 불도저/파일드라이버 아키텍처는 확실히 병렬성이 높은 멀티스레드 환경에서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게 전부다.   그리고 병렬성 높은 환경에서는 하이퍼스레딩을 켜놓은 샌디브릿지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마찬가지.   (불도저에서 도입된 모듈구조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대실패...)
2. 카비니의 CPU코어가 아무리 저성능 나와바리에서는 실버몬트를 씹어먹는 본좌성능을 보여준다고 해도 PC급에 비교하면 처절하다 못해 좌절스럽다.  모바일급과 데탑급의 성능 차이는 여전히 깊고도 넓다. (모바일CPU가 옛날 무슨무슨 데탑급 운운하는 이야기에 홀리지 마라...)
3. 아무튼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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