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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상 수상- 전헌호 신부님

http://dorothea.egloos.com/4678286

생명의신비상 수상하신 전헌호 신부님.
신부님의 초대로 명동 롯데호텔에 갔다.
반차를 내고 학교에서 예쁜 꽃다발을 샀다.
깔끔한 백합이나 카라를 사고 싶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다고 해서
고민끝에 예쁜 튤립을 샀다.
졸업 시즌이라  비싼 꽃이였지만, 그래도 축하의 마음을 담으니 더 예뻐보였다 ^^


조금 일찍 도착해서 좀 기다리다가 시상식장으로 갔다.


화환들도 있고..

4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1.2부로 나뉘어졌다.
시상식 하고 수상자 강연회하고,
그리고 저녁식사를 했다.



코스별 나오는 맛있는 음식들 중에 최고의 메인은
이것!! 난 저 초록빛 아스파라거스보고 꺄!! 완전 좋아 ㅋㅋㅋ

각 분야별 상받으신 분들의 지인들로 가득찬 홀에
나도 신부님께서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신부님 수상을 축하해 주러 오신 여러분들과 인사도 하고,
우리 선배님이신 남희선배님도 뵙고
좋은 분들 만나 기분좋고 행복헀던 시간.

마지막으로 신부님과 함께 컷 ㅋ


추워서 파카입고 갔는데..
홀 안에서 더워 죽을뻔 ㅠㅠ ㅋㅋ


즐거웠던 감사헀던 시간.



2012.2.15.



.....lily






제6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및 수상자 강연회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www.forlife.or.kr ☎02-727-2350

 


  생명 존엄성 수호를 위해 국내외에서 노력하고 있는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오는 15일(수) 오후 4시 서울 로얄호텔(중구 명동 소재)에서 제6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및 수상자 강연회를 갖는다.

 

  제6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는 ▲학술분야 - 생명과학분야 본상에 오일환 가톨릭대 성의교정 생명의과학부 교수 ▲학술분야 - 인문사회과학분야 본상에 전헌호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신부 ▲ 활동분야 본상에 엠마 프라이싱거(Emma Freisinger) 대구대교구 구라복지사업 대표 ▲ 특별상에 필리핀 생명운동재단의 필라 베르조사 수녀(Sr. Mary Pilar L. Verzosa)이다.

 


▲ 제6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

오일환 교수, 전헌호 신부, 엠마 프라이싱거 여사, 필라 베르조사 수녀 (좌측부터)

 

  오는 15일(수) 열리는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2천만원,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천만원이 수여된다.

 

 

제6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및 수상자 강연회

ㆍ일 시 : 2012년 2월 15일(목) 오후 4시

ㆍ장 소 : 서울 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

 

■ 1부 시상식

ㆍ인사말 … 염수정 주교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장)

ㆍ축 사 …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주한 교황대사)  /  손병두 (KBS 이사장) 

ㆍ생명의 신비상 경과보고 및 심사총평… 조규만 주교 (생명의 신비상 시상위원장)

ㆍ시 상 … 정진석 추기경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 2부 수상자 강연회

ㆍ 학술분야 [생명과학분야] 본상 - 오일환 (가톨릭대 성의교정 생명의과학부 교수)

    “성체줄기세포의 한계 극복을 위한 원천기술 연구”

ㆍ학술분야 [인문과학분야] 본상 - 전헌호 (신부 /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가능성과 한계를 가진 지구에서의 삶의 전략”

ㆍ활동분야 본상 - 엠마 프라이싱거 (대구대교구 구라복지사업 대표)

   “기쁜 초대”

ㆍ특별상 - 메리 필라 베르조사 (수녀 / 필리핀 생명운동재단)

   “생명수호의 길, 한 번에 한 걸음씩”

 

  생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4일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생명위원회 설립 6주년 기념 미 제4회 생명수호주일 미사에서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를 발표됐다.

 

  ‘생명의 신비상’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 수호와 난치병 치료 연구 지원을 위해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에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생명수호주일’에 수상자를 발표한다. 생명과학 및 인문과학분야에서 관련 공로가 큰 연구자, 생명수호 활동에 공헌한 활동가를 대상으로 그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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