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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 9번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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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번 유 형 - 평화주의자

 

1. 특성
편안하고 침착하며 조용하다. 남들 앞에 나서지도 젠체하지도 않는다.(겸손함) 
 

수용적이며 가식이 없고 남에게 위안을 준다.(관대하고 도량이 넓다)
공정한 중재자다.(평화를 만드는 사람)
-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게서 좋은 점을 발견하여 화합과 일치 도모
스스로 만족하고 남들의 의견에 잘 동의하나 은근히 고집이 세다.
가장 균형 잡힌 유형이며 때묻지 않은 인간의 순수성을 보여준다. (에니어그램의 왕관)

 

2. 집착
안정과 평화이다.
인생사에 있어서 심각하거나 흥분할 일은 없다.(극단적으로 태평함)
- 중요한 물건이 깨져도 침착함. - '물건도 언젠가 없어지는 것이다'라고 말함.

-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차분함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가혹한 진실을 조용하고 덤덤히 표현한다.(아무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타인들 그대로 받아들이기 쉬우나 나중에 알고 보면 속 터지는 경우 있음)
- 위급한 상황인데도 물어보면 항상 '괜찮아' '잘 해결되었어' 한다.
- 나중에 알고 보면 일이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꼬일 대로 꼬여있음.

평화(?)를 위해 사서 고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말과 동작 느림 →'세월아, 네월아'식, 별명: 거북이)
- 전철을 한번 타면 돌아가더라도 갈아타려고 하지 않는다.
- 아무리 막혀도 운전시 차선 변경 잘 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따라주기는 하나 내면에 고집스러움과 저항이 있다.
- 화가 나면 수동적인 공격행동을 한다.
(어떤 일에 동의해 놓고 싫으면 행동으로 거부. 고집불통 말은 yes, 행동은 no)
- 주말에 김씨: 북한산 가자, 박씨: 유명산 가자, 9번: 속으로 팔봉산 (그러나 침 묵) 회원들 이번엔 북한산으로 결정, 9번도 동의한 걸로 생각. 그 다음날 터미널 안 나옴.


3. 유혹(함정)
자기를 과소평가 한다. (함정 : 자기비하)
- 스스로를 특별할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으로 여김으로써 삶에 뛰어들지 않고 뒤로 물 러나 있다.
- 자신의 존재나 의견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내세우지 않는다.)
- 길게 대화하면 '응','응' 대답만 하면서 듣기만 한다. 생각은 다른 곳에 가 있다.
- 자기애와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 자신을 자극해서 움직이는 것이 어렵다.
(움직이게 하는 활력을 타인에게서 구함)
- 7년 동안 대학원 간다고 꾸물거리다가 회사에서 대학원 자격증을 원하니까 그제서야 입학함.
- 자신의 욕구보다는 타인의 욕구를 중시한다.(타인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 몸이 아플 때 얼마간 병원에 가지 않고 견디나 아이가 아프면 당장 병원에 간다.

4. 회피
갈등을 피한다.
- 다른 사람들의 요구를 잘 받아준다.
(남이 하자는 대로한다. 남에 의해 좌지우지 가능성)
- 연결을 잃는 것과 자기 혼자 떨어져나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있다.
- 직장동료가 돈 좀 빌려달라고 하면 거의 만기가 다된 적금 해약해서 빌려줌.
그 다음 날 친구 어머니가 돈 빌려달라고 또 전화 오니까 '알았어요'
- 결단이나 선택을 못하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지 못한다.
(내면에 독자적인 자기 생각 있음)
- 식사 뭐 먹을래 물으면 '너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좋다'고 대답한다.
(요구나 선택할 때 '맘대로 하세요' 라는 말 자주 쓴다.)
- 관악산으로 가자 하면 따라 가는데 두, 세 군데 놓고 결정을 해야 할 때 '나 안가'
- 집안의 대소사 결정할 때 은근 슬쩍 빠져나가서 설거지한다.
- 문제 발생 시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무시하거나 끝까지 해결되도록 견딘다.
- 형제가 싸우면 안 말리고 자기 방으로 가서 신경 꺼버리고 잔다.
- 9번 교사 :상사가 이것저것 간섭하니까 이 학교 떠나야 되겠다.
왜 그러는지 알려고도 해결 할려고도 하지 않음


5. 방어기제
혼수상태이다.
- 현실도피의 수단으로 스포츠, 카드놀이, 비디오시청, 골동품 수집 등 중독상태에 빠진다.
- 아무 일이 없거나 너무 많으면 그냥 자버린다.
(잠 : 가장 이상적인 현실도피의 수단)


6. 죄의식
내면의 안정감과 평화를 유지 못하고 갈등상황을 일으킬 때

 

7. 근원적인 문제(죄)
나태함(게으름)이다.
세상 뛰어들어 활기차게 살려고 하지 않고 안일하게 살려고 하는데서 온다.
-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게으르다.
(있는 상태 그대로 만족, 변화 싫어 함.)
- 대학원 입학하는데 7년 걸림(엉덩이 무겁다.)
- 장시간 가만히 않아서 과자를 먹으면서 TV시청과 독서가능
- 옷을 한번 입으면 아내가 갈아 입혀줄 때까지 안 갈아입는다.
잠이 많다.
- 근무시간에 없어져서 찾으면 잠자고 있다.
- 아침에 남편과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꼭 한잠 자고 일 시작함.

할 일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 보고날짜가 촉박해서야 시동이 걸려 일을 한다. (일과 나와의 갈등이므로)

 

8. 시간관념
메트로놈(박자측정기)처럼 단조롭게 흐르는 시간이 가장 편하다.
모든 것이 똑같은 시간과 중요성을 가진다.
- 6년 개근 상탐.
정서를 개입시키지 않는 상태에서 시간일정에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계획표 안에 있으면 그만, 시간 시키는 것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급한 일을 부탁하면 시간의 흐름이 깨져 갈등에 빠지고 부담을 느껴
그 일을 내팽개치고 싶어한다.


9. 어린시절
태어나면서 부모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거절당한 느낌
- 자신이 소홀히 대접받았거나 소외감 또는 억압받았다고 느낌
- 자기의견을 표현하면 무시당하거나 거부당한 느낌
- 형제가 많아서 있으나마나한 존재였다는 느낌( 딸 딸 딸 중에 또 딸)

 

☞ 가족간의 조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라져 버림으로써 누구에게도 문제 를 일으키지 않는 것이다'라고 여김

☞ 자신이 뭔가를 요구하지 않고 기대를 갖지 않는다면 부모님을 편안하게 해 주면서 도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내면 : 내 자신을 주장하고 나서면 많은 문제를 만들고, 물러나 있으면 우리 집은 괜찮을 거야 라고 느낌)

 

10. 극복방안
자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라. - 자기를 사랑할 줄 알아야 남도 사랑할 줄 안다.
모든 형태의 중독과 현실도피에 직면하라. 인생들은 문제들로 쌓여 있고 침묵을 지 키는 자에게 해결은 없다.
확고한 신념으로 목적을 설정하고 목적을 향해 과감히 행동화하고 타성에 젖어있 는 습관을 인식하고 개선해야 한다.


11. 상징동물과 색깔
부정적 : 코끼리 - 별로 하는 일없이 동물원을 어슬렁거린다.
긍정적 : 고래 - 비 공격적, 평화상징, 다른 생명 구함.
색 깔 : 황금색 - 깨달음의 상징, 평화, 행복, 조화, 충만함을 나타냄
국 가 : 멕시코 - 낮잠을 즐김, (문명에 파괴되기 이전의 모든 나라들)


 

갈등을 회피함으로서 우유부단해진다
자기 주장과 자기 방식대로 일을 처리하기보다는 조화를 중시하는 이들을 다른 사람의 어떤 고민이라도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거나 상대방에게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하는 등의 권력 지향적인 것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대신 상대방을 솔직히 수용하는 포용력과 상대방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를 생각하는 상냥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자기 의견보다 타인의 희망을 우선할 수 있고 상대방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공감할 수 있는 재능도 갖고 있다. 이들의 언동은 부드럽고 상냥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은 이들에게 안정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이들의 집착은 갈등을 회피하는 것이다. 이러한 습성에 의해 이들은 일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잘 정하지 못하고 곧 착수해야 할 일이 있어도 옆길로 새서 중요하지 않은 일을 우선적으로 하기도 한다. 또한 시간이 많을수록 일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타인의 생각에 자신을 맞춘다
자신을 잊어버릴 수 있는 이들은 타인의 생각에 자신을 맞추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 타인의 관심을 자신의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은 상대방의 시점에 쉽게 동화되어 어떤 주의주장도 긍정적인 측면을 먼저 보게 된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자기보다 타인의 희망이 절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어는 순간에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렇게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면 이들은 자신을 상대방에 맞추거나 완전히 거부하는 양자택일의 결단을 내린다.

 

한번 결정한 일을 고집하고 타성을 좋아한다
이들은 가장 완고한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들이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고 해서 누구도 결단을 재촉할 수는 없다. 이들은 압력을 가하면 가할수록 완고해지고 행동을 거부한다. 자신의 상황을 이해해주지 않고 자기 의견을 받아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분노를 행동거부라는 형태로 드러내는 것이다. 결단이 정말 어려운 경우 이들은 표면적으로 상대방에게 맞추는 결단을 내리게 된다. 일단 결단을 내리면 이들은 완고하게 그 입장을 붙들고 늘어진다. 이런 태도는 그 결단에 절대적인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 결코 아니다. 결단 따위는 내리고 싶지 않았지만 주위의 압력 때문에 입장을 정하고 만 것이다. 그러면서 이러한 자신의 연약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고집쟁이가 되는 것이다.이런 사실들은 어떠한 입장에도 찬동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이들의 성향을 잘 드러낸다. 그리고 이러한 성향이 공평한 중재자,중개자로서의 이들의 자세를 만들어 낸다.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나태함에 대한 유혹이다. 이들 중에는 내적 갈등을 싫어하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의 습득에 게으른 사람들이 많다. 새로운 것은 인간에게 항상 갈등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에 대해서도 확실한 동기부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한 방향을 향해 달려갈 수도 없다. 생활 자체가 시간의 흐름 속에 맡겨져 버리고 만다. 결단 내리는 것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습관화 시키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타성으로 일을 마무리하면 되는 것이다.

 

타인의 생각, 감정을 공감할 수 있지만 자신의 내면은 자각하지 못한다
이들은 온화함 속에 분노를 감추고 있다. 폭발할 수밖에 없는 한계점에 도달 할때까지 아무말도 하지 않고 분노를 쌓아둔다. 이들이 완고한 태도를 겉으로 드러내며 행동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이러한 분노의 간접적인 표현이다. 이들은 타인의 내면을 감지하는 데에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성향은 다른 사람들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며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인 동시에 자신의 주체성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이들의 결점이기도 하다.

균형을 잃기 쉬운 포인트(함정) :자기비하

갈등을 회피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이들은 무사안일에 빠지기 쉽다.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말해야 할 때도 확실하게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맡긴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은 이들의 생각을 모르게 되고 그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생긴다. 이러한 문제점은 이들이 자기 비하라는 함정에 빠질때 발생한다. 자기 비하는 스스로를 대단한 인간도,중요한 존재도 아니라고 여기는 생각에서 나온다. 이 상태에서는 자신에 대해 애정을 가질 수 없다. 자신의 의지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활력을 타인에게 구하는 것이다. 이들은 애정을 가져야 할 대상이 바로 자기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확신에 의해 외부를 향해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타인과 접할 수 있게 되며 갈등 또한 받아들일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갈등이 예상되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을 사람이 생길지 모른다 해도 해야 할 말을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된다.

적극적 자기혁신 포인트

결단하는 습관을 기르고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자
이들은 갈등을 피하려고 하는 집착이 있다. 그리고 자신을 변변치 못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집착과 잘못된 자기인식 때문에 생기는 가장 큰 문제는 결단이나 선택을 못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의견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고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게 되면 반드시 어떤 갈등을 빚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타인에게 동화될 수 있는 능력을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다.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의견이 정당하게 느껴지고 의견의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 따라서 이들은 무엇보다도 결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결코 아무거나 괜찮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아무거나 괜찮더라도 결단을 내려 보는 것이다. 이렇듯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하려고 노력한다면 지금까지 자신이 얼마나 수동적이 자세로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위화감의 출처를 발견하자
수동적 삶에 대한 자각은 자신에 대해 분노나 초조함으로 표면화된다. 분노가 드러나는 것은 이들에게 대단히 중요하다. 그것은 변화의 원동력이며 자신의 입장을 확실하게 정하기 위한 원천이 된다. 따라서 그렇게 화가 나지 않더라도 위화감을 느끼면 마음 속으로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상상하며 투덜거리거나 흥분하려고 노력해본다. 그러다보면 실제로 분노를 느끼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이들은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신의 진정한 감정을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감정을 덮어 두고 있다. 갈등을 피하려는 집착은 태만을 초래한다.이들의 나태함은 신체적인 나태함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일은 잘해내지만 더 편한 길을 찾으려 하거나 의식을 집중시켜 일의 능률을 높일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도 이들의 나태함이다. 이들은 언뜻 보기에 일에 열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꼭 필요한 최저한의 노력과 신경밖에 쓰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신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습관이 일을 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자신의 장점에 확신을 갖자
이들은 이렇게 타인으로부터 타인의 의식과 활력을 얻어 정체된 상태에서 벗어날수 있다. 그러나 본질적인 자기 혁신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훌륭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야 한다. 이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주위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가져야 한다

 

편안하게 지내는 사람, 자기 수용적인, 자기 위안적인, 동의하는 그리고 만족하는

기본적인 두려움 : 상실과 분리감
기본적인 욕구 : 내적인 안정감을 갖는 것, 마음의 평화
8번 날개를 가진 9번 : 심판
1번 날개를 가진 9번 : 꿈 꾸는 사람

 

+++  상세설명  +++

 

○ 평균적인 상태

갈등을 두려워하며, 세상에 적응하려고 하며, 다른 사람을 이상화하고 다른 사람이 바라는 것에 맞추어 주려고 한다. 자신이 진정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예스"를 하며, 전통적인 역할과 기대 속으로 빠지는 경향이 있다. 활동적이나 다소 사람들과 너무 밀접한 관련을 피하고, 사람들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피해를 입고 싶어하지 않고 반응이 없고 차분하다. 문제에서 단순히 벗어나고 싶어한다. 사고가 흐릿해지고 심사숙고를 거듭하나 답은 없고 자신만의 편안한 공상에 젖어 든다. 감정적으로 게을러지고, 자기를 내세우거나 문제에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대체로 "무관심"하므로 문제 발생의 경우, 문제를 축소화하기 시작하고 다른 사람을 진정시키고자 하며, 자기가 희생을 하더라도 평화를 갈구한다. 완고하고 숙명론자이며 체념적이다. 어떤 마술적인 해결을 기대한다.

○ 건강한 상태

깊게 수용한다. 감정적으로 안정적이고 조용하다.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신뢰한다. 자신과 타인의 삶을 편안하게 대한다. 참을성이 강하고 성품이 훌륭하며 매우 성실한 사람이다. 긍정적이고 타인에게 확신을 주며 다른 사람을 지지한다. 다른 사람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다. 조화를 이루며, 사람들 결합시켜 주고, 훌륭한 명상가이자 의사소통가이다. 최상의 상태에서는 자기 자신에 몰두하며, 자율적이며 자신의 현재에 충실하다. 자기 자신에게 충실함으로써 심오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매우 활력이 넘치며 자아와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 건강하지 못한 상태

매우 억압되어 있고 성숙되지 않음. 문제를 바로 직면할 능력이 없으며 완고해지고, 모든 갈등에서 자아가 해방되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들에 대해 무관심하다. 자기에게 영향을 주는 그 어떤 것에서든 벗어나고 싶어하고, 그 자신이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제대로 기능할 수도 없다. 말이 없고 비인격화되어 있어서 자신을 버리고 분리된 셀로 들어간다.

○ 핵심 동기

자신의 환경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싶어하고 갈등과 긴장을 피하고 싶어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아를 유지하고 싶어하며 자신을 분노하게 하거나 혼란을 줄 어떤 것에도 저항하기를 원한다.

○ 사례

아브라함 링컨, 칼 융, 로널드 레이건, 월트 디즈니, 존 케네디, 우피 골드버그, 쟈넷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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