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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헬름2세의 미국 침공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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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시어도어 루스벨트 그리고 에피카르모스"

<그림- 20세기초 유럽 강대국들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이 해군력을 동원, 유럽의 영향력이 서반구에 미치는 것을 막았다. 그림에 미국이 유럽에게 겨눈 대포의 이름이 먼로주의다>    


[제국주의]
[독일][빌헬름2세]
[미국]



Imperial German plans for the invasion of the United States

영문 위키페디아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독일 제2제국의 미국 침공계획은 1897년부터 1903년까지 독일 카이저 빌헬름2세가 명령한 작전계획이다. 

빌헬름2세는 미국 정복을 목표로 삼지 않았다; 그는 미국의 영향력이 감소되기를 원했다. 그의 침공계획은 미국에 대한 협상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었다. 미국을 굴복시켜, 태평양,카리브해,남미에서의 독일의 경제적,정치적 영향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제1차 계획은 1897-1898년 만테이 대위 Eberhard von Mantey 가 작성했다. 햄프턴 로즈 Hampton Roads 의 미국 해군 기지를 목표로 삼았고, 미국 해군을 압박, 수도 워싱턴을 위협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1899년 3월, 미국이 미서전쟁 the Spanish–American War 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둔 이후, 작전 대상이 뉴욕과 보스턴 상륙 작전으로 변경되었다. 3차 작전은 1903년 11월, 해군 참모장교 빌헬름 뷔셀 Wilhelm Büchsel 이 작성했고, 상륙작전 위치와 즉각적인 전술 목표만을 약간 수정했다.

티르피츠 제독 휘하의 독일 제국해군은 1898년부터 1906년까지 엄청나게 성장했지만, 침공작전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슐리펜 원수의 독일 육군이 침공을 위해서 최소 10만명의 병력을 제공해야 했지만, 침공이 패배로 끝장날 것이 분명했다. 

독일의 침공작전 계획은 1906년에 영구 폐기되었고, 2002년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2002년에 프라이부르크의 독일군 문서보관서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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