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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독립운동가란?

http://qkrrudgml.egloos.com/2231969

정답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것!! 이라는겁니다. 하면 대대손손 고통받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은 잘가는 다음모 싸이트에서 본이야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저 답에 딱 어울리는 분들이라 더더욱 통감합니다. 아니 저분들의 경우만이 아니라 대부분이 다 그렇더군요. 독립운동가라고 말만 정해주면 답니까?

이야기의 독립운동가 후손은 집안 전체가 독립운동하다 쫒겨서 러시아연해주로 갔다가 고려인강제이주 정책에 의해 현재 중앙아시아에서 살고 계십니다. 지금은 잠시 한국에 귀국해 한 이야기인데 진짜 맘이 아프네요. 4형제의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독립운동했고 계보도 나와서 봤는데 집안전체가 독립운동계보더군요.지금은 경제사정이 불안한 그곳에서 빚도 지고 있는데다가 사실 오는것도 힘들어보이더군요. 돈이 없어서 오는거 고민한걸로 보입니다만....
http://news.media.daum.net/snews/society/affair/200508/25/hani/v9996725.html <--이분의 손자분들입니다.
가계도에서 눈에 띄는것은 이육사시인이 5촌당숙이네요.
3년비자를 발급받을때 정부가 한말이 한국을 오고 싶어 하는 고려인들이 한 사람뿐이냐?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조국에서 할아버지 묘는 파헤쳐저 있고 취직하기로 한 회사는 부도가 나 서 일도 못하고 국가보훈처는 일벌인건 당신이니 당신이 책임져라하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그러며서 영구 귀국을 하라고 하는데 사실 이분들 한국말도 서툴고 영구귀국을 해봤자 주택지원금4천5백만원좀 넘게 나오는데 솔찍이 이걸로 뭘합니까? 적어도 지방에서라도 안정된 집이라도 구할려면 아무리 지방이 싸다고 해도 저 돈으론 지방에서 전세정도될법합니다. 현재 어머님은 결국 직업이 없어서 다시 돌아가셨고요. 지금은 공사장 막노동판에서 비행기값 벌려고 일한다는데 그것도 고맙다고 이야기 하는걸 보고 정말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저는 특별히 애국심이 강한편은 아니고 지금 사실은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그분들 취재한 방송을 결국 나가지도 못했고 관심도 별로 없더군요. 서명란도 참여가 저조하고 오죽하면 그런거 안하는 저도 해버렸을 정도입니다. 지금 독도가 어떻고 저쩌고 하는데 사실 이런분들에 대한 관심을 갖는게 기반이 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돌아다니다 보내 단재 신채호 선생이 무국적자 라는 사실에도 놀랐습니다. 하하  근데 독립운동가 분들 대부분이 그렇다는 사실에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재선생의 후손은 국적 회복을 위해 계속 재판중이라고 했는데 사실 저는 이런사실 까맣게 몰랐습니다. TV이든 신문이든 이런일을 다루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일본을 욕하기 전에 국내의 독립운동가들을 대우해주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 홀대하면서 친일파가 땅을 찾게 해서 떵떵거리게 살면서(한 친일파 후손은 고미술품 수백억원대를 가지고 상속싸움한다고 합니다. 나참 기가막혀서) 이런분은 돈이 없다느니 확인이 안된다느니 하는 말로 어물쩍 넘기려고 합니다. 왜 한국에서 실망하고 떠나가는 지는 곰곰히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후손이 해외에 있다면 완전히 잊혀진 존재가 되어버리는데에 대해서 정말 더욱 할말이 없습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간다면 국가에 대한 미래가 없는 걸로 생각해도 됩니다. 친일파가 잘살고 독립운동가는 어렵게 살면서 국가는 적절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방관하면서 일본에게 망언하느니 나쁜놈이라느니  말하는 거 자체가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이꼴을 보면서 걔들이 무얼생각하겠습니다. 말뿐이라고 생각할꺼 아닙니까? 저같아도 자기 나라에 도움을 줬던 애들이 잘 살고 있는거 보면서 비웃을꺼같은데요. 우리에게 충성하던 애들 후손이 잘사는 나라 볼거 없다고 국내해결도 못하면서 자신들에게 말한다고..모순이라고 하하

외국의 독립운동가들의 대우를 보면 확연합니다. 자국을 위해 싸운 이들을 대우하지 않는거는 우리나라뿐입니다. 이러면서 우리나라를 싫어하거나 떠나는거에 대해서 말할 자격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국심 없다고 하지말고 그에 맞는 대우를 국가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평범해서 절대 못하겠지만... 전 완전 일반인이거든요. 하지만 적어도 저런 분들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공자공무원가산점에 대해 말들이 많더군요. 불일치판정을 받았다고 나오네요. 전 사실 저 10%에 불만이 없습니다. 불만은 다른데 있습니다. 독립유공자는 다른 명칭을 붙여서 따로 관리하고 대우도 다르게 해주는것과 그리고 해외든 국내든 가리지 않고 일단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것입니다. 단재선생같은 경우는 가짜가 자기가 진짜라고 나타났다고 까지 하네요.<--더더욱 싫어지는 군요. 얼마나 관리가 안되었으면 저런놈이 나타난데요.그리고 일단 저렇게 말이 많으니 일정비율로 공무원을 선발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공자제도도 좀 정비해주십시오. 전혀 유공자도 아닌 사람도 분명히 많이 섞여 있을껍니다. 너무 안이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유공자정하는거를 좀 강화해서 엄격히 심사해서 차등을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너무 남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친척중에 유공자가 있으면 몇년 양자살면서 저 10% 덕본다고 하는경우도 들었습니다. 제가 실제 본거는 아니지만 충분히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딴거 보면 공무원 일안한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생각해보면 국가 고위공무원중 진짜 독립운동가 후손은 하나도 없군요. 분명히 유공자라고 공무원도 들어갈텐데 독립운동가 후손은 없는건가 진짜없다면 저들 유공자는 뭐해서 유공자인지...잘 모르겠군요. 진짜<--이부분강조 독립운동가 후손이 고위공무원이나 그런데 많이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또 한말 저 10%주는거에 대해서 시험보는 사람들 말이 많은데 그럼 공부하세요. 되게 막말하는거로 보이실지 몰라도 남10%주든 말든 자기 자신의 공부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1년 공무원시험 준비한다고 공부한적이 있습니다만 그 10%에 대해 대단하네라는 생각했었던적 있어도 불만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특히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면 더욱 더 말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공무원시험좀 개선하세요. 그 시험으로 어떻게 공무원인지 아닌지 압니까? 그러니 해외파격공무원이 자격미달이라고 해외국가에서 공문까지 보냈을꺼 같습니까. 돈은 없는데 왜 공무원은 늘리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좀 다이어트좀 하세요. 절감도 좀 하시고요. 그 돈을 다른데 투자하십시오. 

외국에 있으면서 사실 생활이 별로 다른거 없고 똑같습니다. 그건 미국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정부의 수준은 역시 확실히 틀립니다. 물론 일본도 한국하고 비슷하긴합니다만...

좀 화가나서 횡설수설 썼네요. 뭐 이렇게 쓴다고 해도 저 개인은 뭘 할수도 없지만.. 그나저나 저분은 계좌이체라도 해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생활비10만원이라도 절약해서 보내고싶어요. 부모님 도움으로 공부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먹을거 줄여서라도 도와주고 싶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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