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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마우스, ZM-M400 사용기 (에누리 체험단)

http://whdrjs0731.egloos.com/2369847





잘만 마우스, ZM-M400

- 진행순서


01 출시되는 제품군 소개

02 제원/외관 알아보기

03, 성능 테스트( 타제품과 그립감, 비교)

04, 테스트 체험 요약

 

 

1. 잘만이라는 브랜드는!!

쿨러 전문 업체에서 2012년부터는 VGA, 모니터,등

컴퓨터 주변기기는 모두 잘만이라는 브랜드로 유통,판매를 하는데요.

브랜드 네이밍은 이제 모두에게 익숙한 편입니다.

성능좋은 키보드 + 마우스를 합쳐도 5만원 이내에서 구입을 하게하죠.


잘만의 신상품은 일주일에 하나이상은 새로이 출시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제품들을 써보면 가격이 저렴하고 고장이 거의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제원/외관 알아보기


Specification

모델명

M400

ZM-GM1

센서

광(Optical)

Pixart PAN3509DH

레이저(AVAGO-A9500)

버튼 수

6개

7개

최대 해상도(프레임)

800~1600DPI(4,000FPS)

800~6000DPI

연결방식

USB (길이1.5m)

USB (길이1.8m)

무게 /규격

129g

112 x 82 x 40mm

109g

112 x 82 x 34mm

부가 특징

 

LED 지원

 

무게추 적용, 측면 LED 지원

 

가격

 

16,080원(다나와)

 

39,310원

 


*

잘만테크에서 2012년 07월 새롭게 게이밍 기어 7종이 출시 되었지만  
대표적인 유선 마우스2개의  제원을 알아봤습니다.
 ZM-M400, 게이밍 마우스가 1만 원 후반 대 가격으로 저렴합니다.
 

다나와의 잘만 ZM-M400
http://blog.danawa.com/prod/?prod_c=1712748&cate_c1=861&cate_c2=902&cate_c3=921&cate_c4=&keyword=ZM-M400


참고리뷰:
http://www.piscomu.com/index.php?mid=PC&category=19283&page=3&document_srl=76080

http://www.coolenjoy.net/bbs/boardc.php?id=review&no=8505&page=3&num=42&board=review&ss=1&sc=0&sn=0&keyword=마우스|&qa=0&ga=&cat=0&vote=0




포장박스엔 스펙이 자세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g1을 약 3년정도 사용중입니다.
그동안 다른 마우스를 사용해봤지만 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그저 아무런 기능없이 그냥 g1보다 그립감 좋고 클릭 잘되고 오래 크릭할 수 있는게

바램이었습니다.



마우스 / 광 / 유선 / USB / 일반 / 1600DPI / 5버튼+DPI 버튼 / 상하 / DPI 변경 /
 프레임 레이트: 4000FPS / 800,1200,1600 DPI 변경
ZM-M400는 오른손 전용의 게이밍 마우스  

외형 디자인에서

지금까진 주로 거북이등 모양의 형태였지만 게임용에선 요즘은 가오리 모양의 디자인이 유행하더군요.


엄지의 버튼쪽엔 테프론 글라이드 ,
나머지  하이그로시(유광)는 여름철에 땀이 많이찹니다.. 자주 닦으면 상관은 없지만요



USB의 인터페이스로  USB 특성상 노이즈 필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모든제품이 그러듯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중앙의 휠은 고무 재질로 부드럽지만 평범한 편입니다.


DPI 버튼설정에서

소프트웨어가 없기 때문에 마우스를 좌우로 빠르게 움직여

그 느낌의 감각으로 800, 1200, 1600 DPI를 구별해야합니다...쪕,


FPS게임시 옆버튼 마감처리는 너무 미끄러워 보이는데요.
엄지손가락의 미끄러지는 슬라이딩 현상이 생겨 이건 단점 같습니다. 


기능 옵션 버튼은 앞/뒤의 2개.  
ZM-M400는 별도로 지원되는 소프트웨어가 없으므로 매크로 키로는 사용불가합니다.

앞/뒤 이동 버튼은 역시, 엄지로 컨트롤 하는 것이 표준으로 편리하더군요


요즘에 비싼 가격으로 출시되는 레이저 마우스, 보여주는 스펙과 그 성능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기능에 많은 버튼 수, 손안에 감기는 그립감이 떨어진다면 불편하겠죠.

한마디로 시속160km의 강속구 투수가 제구력이 없는 모양새가 되죠.



usb 연결 후 2~3초가 지나면 윈7 환경에서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갯수가 6 버튼이라고 표시된 스펙은 5버튼+DPI 버튼입니다.


ZM-M400 제품의 특성이며 큰 단점은 지원되는 드라이버가 없기에

컴퓨터 재부팅하면 DPI 세팅 값이  800 DPI로 초기화 되어서 설정됩니다

PC시스템 전원off 되거나 마우스 USB선 탈착 및 멀티탭 전원 off 시 DPI설정이 초기화 되며

이는 마우스 자체내에 저장장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게임실행시엔  DPI버튼을 재 설정하시길... 이건 참 불편하죠


3, 성능 테스트( 그립감)


League of Legend, 에서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지

슬라이딩 감각은 로지텍의 g1보다 약간은 어색하고 떨어지는 편,

이 문제는 시간을 두고 플레이를 자주해봐야 적응을 할 것 같습니다.

FPS게임엔 좋은 평가 받기는 힘들 것 같구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딱딱한 패드는 슬라이딩시 감지가 잘안되는 특성을 타고

일반 천의 마우스패드에선 무난하게 사용 가능하며 크게 특성을 타는건 없네요.


잘만 ZM-K400G +ZM-M400 의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게임용 키보드와 마우스, 이 패키지로  3만5천~4만원이면 대박이 되겠네요.




4, 테스트 체험 요약

-  G1 보다는 웹쇼핑 할땐 약간 좋은 느낌이나 게임에서는 비슷한 성능

-  가벼운 게임시 무난한 제품
 
- 절제된 Blue LED 백라이드 조명의 색상이 은은하고 수려함
-  주변기기도 가성비가 좋아서  잘만의 인지도가 더 상승 해질듯...

-  표면의 재질이 견고하고  손 안에 감기는 그립감과 손끝의  터치감은 적절함.

-  웹 쇼핑을 할 때  전,후 버튼 기능 지원으로  만족스러움.



- 이 리뷰는 잘만과 에누리닷컴 제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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